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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의무경찰, 동기들과 지역 역사문화 탐방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10/01 [13:39]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해양경찰서(총경 최시영)는 지난 30일 소속 의무경찰 9명이‘울진 성류굴’을 둘러보고, 최신 영화를 감상하는 등 사기 진작 문화탐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병영 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는, 특히 경비함정·파출소 등 근무부서가 서로 달라 만나기 힘든 동기 끼리의 만남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 깊었다.

 

죽변파출소에 근무중인 박○○ 일경은 “성류굴에서 신라 진흥왕의 발자취를 느끼고, 영덕 장사상륙작전에 대한 영화를 보며 학도병들의 뜨거운 순국 선열에 가슴 먹먹하고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경 관계자는 “한마음 체육대회, 동기 만남의 날, 진로체험, 모범의경 특박, 부모 병영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의무경찰 사기를 진작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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