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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립 유·초·특(유·초)교사 임용 경쟁률 평균 4.59:1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0/01 [16:20]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평균4.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일 밝혔다.

 

▲ 대구교육청     ©박성원 기자

 

응시분야별로 초등교사의 경우 100명모집에 197명이 지원해 1.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초등교사의 경우 전년도에 비해 지원자 수는 증가했으나 선발예정인원이 늘어나 전년도의 1.95대 1과 비슷한 경쟁률을 보였다.

  

선발예정인원이 줄어든 유치원 교사는 23명 모집에 397명이 지원해 17.26대 1을 기록해, 전년도 8.73대 1보다 두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2019학년도 유치원 추가 시험 19.2대 1의 높은 경쟁률의 영향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반면, 특수학교(유치원)는 교사 6명 모집에 26명이 지원해 4.33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25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3.48대 1의 경쟁률로 각각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처음으로 1차 시험 4명을 위탁 선발하는 사립 특수학교(초등)의 경우 공사립 동시지원 50명 이외에 사립만 지원한 지원자도 10명이 된다.

 

이번 초등(유, 초, 특수유치원, 특수초등) 교원 임용시험은 전국적으로 11월 9일 1차 시험이 실시되며, 오는 12월 11일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차 시험은 2020년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0년 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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