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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운사 사찰음식 체험문화제’ 열린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2 [13:54]

【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오는 12일 의성군 고운사 경내에서 경상북도‧의성군이 후원으로 ‘2019 고운사 사찰음식 체험문화제’가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 2019 고운사 사찰음식 체험문화제 개최     ©의성군

 

‘자연의 지혜를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사찰음식문화제는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와 말사들이 참여해 △사찰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대중공양 △전통차 시연회 △사찰음식 전시 △전통차와 다도구 전시 등으로 꾸며진다.

 

말사들이 준비 중인 음식은 고운사 감자전, 관음사 사찰 야채샌드위치, 대원사 삼색 떡꼬치, 마애사 오색 찹쌀모찌, 모선암 절집 두부구이, 부석사 청국장 유부탕, 봉정사 수수부꾸미, 석수암 이색 인절미, 영주포교당 장아찌 김밥, 영전사 사찰김밥, 유부초밥, 정수사 사찰만두, 포교사단 연잎 찐빵으로, 음식을 맛보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농산물 판매 홍보부스도 설치하며, 9시 사생대회 접수를 시작으로 제11회 천년솔향 청소년문화제도 개최된다. 이날 개최되는 청소년문화제는 ‘가을 속 고운사’ 주제 사생대회와 청소년 동아리들이 준비한 댄스, 힙합, 노래 공연으로 꾸며진다.

 

또한 오후 3시 30분부터 고운사 명부전 앞 특설무대에서 김용임, 단비, 이연성, 아쿠스틱밴드 애플트리 외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산사음악회가 열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사찰음식 체험문화제를 통해 사찰음식이 안전하고 건강하면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길바란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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