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송군, 농민수당 지원사업 읍면 순회설명회 열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2 [13:47]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달 27일 안덕면과 부남면을 시작으로 실시한 ‘청송군 농민수당 지원사업’읍면별 순회 설명회를 오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청송군, 농민수당 읍면 순회설명회 열어     © 청송군

 

이번 설명회는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청송군 농민수당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군청 담당부서(농정기획담당)에서 각 읍면별 이장회의 개최일시에 직접 참석하여 마을 이장과 읍면 직원을 대상으로 그 간의 추진경과, 사업추진에 따른 세부요령, 마을 이장의 협조 사항 설명 등으로 진행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일선 마을 이장들의 의문 사항에 대한 질의와응답, 다양한 의견 수렴의 자리도 되고 있다.

 

또한 군은 설명회를 통해 “농가에서 농민수당을 신청할 때에는, 이장으로부터 신청농가의 경작 사실, 실거주 사실 등의 확인을 받은 후, 읍면 사무소로 신청”하는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마을 이장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청송군 농민수당 지원사업은 올초 윤경희 청송군수의 강력한의지에서 계획되었으며, 추진계획 수립(3월), 의원간담회 개최(4월), 농민수당 심의위원회 개최(7월), 보건복지부 승인(8월), 지원 조례 제정(8월), 시행지침 마련(9월) 등의 과정을 거쳤다.

 

현재 진행 중인 읍면별 순회 설명회를 마치게 되면, 각 읍면별로 11월20일까지 농가신청을 마무리 하고, 12월말까지 신청농가에 대한 심의를거쳐 지원대상자를 확정한 후 그 명단을 읍면사무소와 지역농협으로 통보하여 2020년 1월부터 농민수당을 지급하게 된다.

 

특히 청송군농민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송사랑화폐’로 지급되는데, 대상 농업인은 지역 농협에서 이 화폐를 수령하면 된다. 농업인은이 화폐를 농자재나, 상가, 식당 등 청송군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상가, 식당 등에서는 다시 이 화폐를 현금처럼 필요한곳에 사용할 수도 있어 지역의 경제유발 시너지 효과가 크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 농민수당 지원사업은 지역 농가의소득안정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또 청송사랑화폐로 지급되면 지역경제활성화를 불러 일으켜 농가와 소상공인을 비롯한 군민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