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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펼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2 [10:55]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지난 1일 경주 중앙시장, 성동시장 일원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핵대책시민연대 등‘경주 민관 청렴클러스터’기관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구입물품 나눔 봉사․청렴 활동을 함께 펼쳤다고 2일 밝혔다.

 

▲ 경주지역 아동센터, 모자보호시설등에 나눔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경북관광공사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클러스터 기관별 러브펀드를 활용하여 전통시장 물품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방문객 대상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 리플릿 배부 활동을 병행했다. 또한, 구매 물품은 경주지역 아동센터,모자보호시설등에 기부를 통해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경주지역 민관 청렴클러스터는 지난해 4개 기관이 협업을 통해 반부패청렴 윤리문화를 확산코자 구성됐으며, 지난 7월 경주 현곡면 하구3리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방역활동 등을 펼치기도 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민관 청렴클러스터 기관과 함께지역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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