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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초등생 대구한의대서 한의사 체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2 [15:1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수성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지난 달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의사 체험을 마무리했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부속 대구한방병원은 수성초 4학년 12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사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 생활 속 한약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수성초등학교 학생들     © 대구한의대

 

이번 직업체험은 수성구 상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수성구 상동 관내에 있는 수성초등학교 학생들의 꿈 찾기 및 학생 보건 증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학생들은 한의사가 되려면?(강의), 나도 키 클래요(검사), 골반이 삐뚤어졌어요(추나), 생활 속 한약(약재), 나도 한의사(치료체험) 등 한의사 직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생활 속 한약, 나도 키 클래요 등 아동 성장 발달과 관련된 프로그램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백정한 대구한방병원장(한방소아과 교수)은 “한의사 양성 교육뿐만 아니라 한의사를 꿈꾸는 초등학생들에게 한방 체험 기회를 주는 것 역시 수련한방병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 수성초등학교에서 수준 높은 한의사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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