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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호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4 [14:5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 교원치유지원센터가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들의 안식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일선 교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명상, 나를 바꾸는 힘! 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 경북교육청

 

4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교원치유지원센터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한 교육과 연수 피해교원에 대한 즉시 지원과 복귀 지원 등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종합 지원 기능을 담당한다.

 

피해를 입은 교원은 물론 교권침해 예방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교원과 교직 스트레스 해소와 행복한 교육 활동을 위해 힐링이 필요한 교원을 지원한다.

 

교원치유지원센터에서는 연중 상시 열린 교권 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지난해 64건 올해 8월말까지 5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사안 발생시 초기 상담에 이어 도내 4개(안동시, 구미시, 포항시, 경산시) 권역의 연계기관(병원과 심리상담센터)과 연결하여 즉각적인 심리 치료와 상담은 물론 법률 지원을 통하여 피해 교원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교권침해 사전 예방과 교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에 중점을 두고 유‧초‧중등 교권 담당 교원과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에듀힐링 휴(休)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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