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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4시간 마라톤 독서대회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0/04 [13:30]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가 24간동안 독서하는 마라톤 독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 울트라독서 마라톤 대회 포스터     ©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19 울트라 독서 마라톤 대회’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 고취와 책 읽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대회 방법은 본인이 읽고 싶은 책을 가져오거나 대회장에 비치된 책을 선택해 50분 독서, 10분 휴식으로 24시간 동안 진행되며, 졸거나 지정석 이탈, 휴대폰 이용 등의 경고를 3회 받으면 실격 처리 된다.

 

대회 중에는 식사와 간식이 제공되고 대구 이외 지역 참가자들의 야간시간대 탈락을 고려해 텐트형 간이숙소도 운영한다. 24시간 완독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기념메달과 기념품을 제공하며, 이들을 위한 축하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대회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돼 다음날 12시에 마쳐 무박2일로 진행되고 총 10번의 휴식시간이 주어진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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