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장세용 구미시장, 태풍 피해현장 직접 살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4 [12:01]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3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 방문해 피해현장을 직접 살피고,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당부했다.

 

▲ 장세용 구미시장, 태풍‘미탁’농작물 피해현장 방문     © 구미시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구미에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후, 같은 날 오후 9시부터 태풍경보가 발효되어 최고 201mm의 비를 내리고 3일 새벽 대구경북 지역을 관통해 지나갔다.

 

이로 인해, 수확을 앞둔 벼와 채소·화훼류 침수 및 도복, 토사유입으로 인한 농경지 매몰 등 피해 신고가 접수 되었으며, 사후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침수 농지에 긴급 배수 작업을 실시하고, 도복된 벼는 농협RPC와 협의하여 벼 매입이 원활히 이루어 지도록 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3일 관내 주요 피해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으며, “피해농지 및 농작물에 대해서는 동원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피해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하고, 농작물 피해조사 시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