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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2019 골목상권살리기 프로젝트 '붐업 콘서트' 성료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0/07 [22:2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청년회의소(이하 포항JC)가 포항시 승격 70년 기념 2019 골목상권살리기 ‘붐업(Boom Up) 콘서트’를 지난 5일 양덕축구장에서 개최됐다.

 

▲ 포항 2019 골목상권살리기 프로젝트 붐업 콘서트가 양덕축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 포항청년회의소 제공


이번 붐업(Boom Up) 콘서트는 포항지진 등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체감경기 악화 등 위축 되어있는 지역 상권을 살리고자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JC, 포스코 및 지역업체. 양덕상인연합회가 함께 진행했다.

 

이날 MC 김시형의 진행으로 스탠딩공연 형식으로 특설무대를 설치해 가수 김범수, 울랄라세션, 라붐, 맑음 등 폭발적인 가창력, 퍼포먼스를 펼치는 유명 아티스트들과 공연장을 찾은관객들이 함께하는 콘서트장으로 펼쳐졌다.

 

또한 행사당일 제1회 포항댄스배틀대회도 개최했다, 대회에 앞서 지난 30일까지 동영상을 통해 본선진출자 10팀을 선정해 당일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3팀을 선정하여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부여했다.

 

특히 우리동네 맛집, 페이스 페인팅, 하이트진로(테라) 판매 등 다채로운 부대행를 진행해 하이트진로(테라) 판매 수익금 전액을 포항지역 태풍(미탁)피해 복구지원금으로 기부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조병기 청년회의소 회장은 “콘서트를 위해 협조해 주신 양덕상가 및 양덕상인연합회 양수찬 회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지역상권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포항청년회의소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JC는 젊은 청년들의 지도력 개발을 위한 단체로, 2019년 현재 현역, 특우회, 부인회원 등 500여명의 회원 수와, 5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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