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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에 마음 머물다"

군립청송야송미술관 묵연회 회원전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0 [12:18]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0일 개막을 시작으로 11월 10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묵연회 회원전 ‘청송에 마음 머물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묵연회 회원전 ‘청송에 마음 머물다’ 전시회 개최-박영오-주왕산 절골로 가는 길     © 청송군

 

이번 전시회는 청송 출신이자 묵연회 회원들을 지도하는 범정 강민수화백을 중심으로 경북 내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묵연회 회원들이 참여하였으며, 주왕산을 배경으로 한 실경산수화를 비롯하여 한국화 50여 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전시회는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가 되고 문화예술의 고장 청송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말했다.

 

한편, 묵연회는 청송, 안동, 경주 등 경북의 여러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모여 2001년 창립한 예술단체로, 군립청송야송미술관을 비롯하여 경북 내에서 다수의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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