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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안전문화 확산 위한 2019 어린이 안전박람회

교통안전, 화재 및 지진대피 체험 등 어릴 때부터 안전 생활화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0/10 [16:5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포항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19 포항 어린이 안전박람회’를 10일 종합운동장 만인당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9 어린이 안전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박람회는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여 지난해와 달리 10~11일은 어린이집 영유아, 12일은 일반 어린이를 대상으로 확대해 진행하게 진행된다.

 

프로그램으로는 ▵교통안전 ▵재난생활안전 ▵화재대피 ▵수상안전 ▵전기가스안전 등 12개 주제별로 25개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이 어려운 1~2세 영아를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대강당에서 안전뮤지컬을 관람하게 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 이강덕 포항시장이 어린이 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들과 체험활동을 갖고 있다.     © 포항시 제공


박람회에 참여한 양 모씨는 “아이들이 안전에 대해 단순히 글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어 좋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아 안전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가 시정의 최우선 목표인 만큼 어린이들에게 여러 가지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게 포항지역에 특화된 어린이 안전박람회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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