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시,‘광역알뜰교통카드’시범사업 체험단 모집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0/14 [16:02]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 광역알뜰교통카드 체험단 모집 홍보포스터     © 대구시 제공

 

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 사업은 일정 횟수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도보, 자전거 이동거리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제도다. 교통비 절감은 물론 대중교통 활성화를 유도해 경제·사회·환경적 편익을 증대시키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전국 11개 주요 도시에서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며, 2020년부터는 전국 12개 광역 시·도에서 본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본 사업 시행에 앞서 광역알뜰교통카드 체험단을 모집 해 시민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15일부터 주민등록기준 대구시민 만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착순 3천400명을모집하며, 신청방법은‘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정기권 형태의 교통카드로서, 대중교통 요금 청구 시 10%를 할인해주며, 해당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자가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1회 800m한도 최대 250원, 월 최대11,000원)가 적립된다. 적립된마일리지는 다음 달 교통비할인에 반영되므로 익월 교통비가 절약된다.

  

마일리지 적립 조건은 후불카드의 경우 월 36회 이상 사용 시,적립된 마일리지(최대11,000원)는 익월 청구 할인된다. 선불카드는 횟수 제한 없이 30일 동안 적립한 마일리지가 익월 할인 충전된다. 후불,체크는 카드 발급이 필요하며 모바일 선불카드는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