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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물종합사회복지관, ‘100명 시민 100가지 응원 캠페인’ 진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4 [15:2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수성구청은 한화생명에서 후원하고 범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도귀화)이 운영하는 해피프렌즈 수성고(청소년 문제해결 동아리)가 지난 12일 수성못에서 열린 ‘희망수성 복지한마당’ 대회에 참여해 ‘100명 시민 100가지 응원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100명 시민 100가지 응원 캠페인 진행     © 수성구청

 

이번 캠페인 내용은 평소 가파른 언덕에 있는 학교를 등·하교하며 빈번하게 발생하는 미끄럼 사고와 불법 주차로 인한 통행의 어려움에 대한 문제였다.

 

계획수립을 통해 미끄럼방지 페인트 도장작업, 인도/차도 구분선 설치 등 문제해결에 앞서 지역민에게 호소하고 응원 메시지 및 인터뷰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응원 메시지에 참여한 주민 한 주민은 “청소년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활동하는 부분에 대해 인상적이었다”며, “우리 아이들 등·하굣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계획하는 것들 꼭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부터 시작된 한화해피프렌즈는 한화생명과 월드비전이 함께하는 청소년봉사단으로 올해 14기를 맞이했다.

 

전국 9개 지역에서 매년 300여 명의 청소년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지역은 성화여고, 수성고, 송현여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눈에서 바라본 지역사회 문제를 정의하고 실천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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