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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콘텐츠 변화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 선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5 [09:46]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관광지에 게임을 더하다! 예천군은‘더 예천 에피소드1 위기의 삼강주막’2회차 프로그램을 지난 12일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 위기의 삼강주막     © 예천군

 

이번 회차에서는 기본스토리는 유지하며 지난 1회차 범인과 다르게 하여 기존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내용으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주모의 감옥을 엔딩존으로 옮김으로써 관광객들이 미션을 모두 완수한 후 숫자 자물쇠를 풀어 주모를 구해줌으로써 실제 방탈출과 같은 느낌을 더욱 자아냈다.

 

진행방식으로는 보부상촌을 시작으로 미션에 필요한 퍼즐과 호패, 지도를 수령 받아 삼강문화단지까지 10개의 미션을 수행하여야 한다. 모두 완수 시 엔딩존으로 이동하여 마패를 지니고‘암행어사 출두요!’하고 크게 외친 후 감옥을 열어 주모와 기념촬영을 함으로써 완료된다.

 

현재까지 2회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약 1,000여명의 외지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특히 가족단위, 20대 젊은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여 미션을 체험하고 삼강주막의 경치를 느낌으로써 관광의 질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3회차 행사는 10월 19일 활축제 기간에 운영되며 삼강문화단지에서 추억에 남는 미션체험 후 활축제에 많이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3회차 행사는 현재 사전접수 인원이 700명이 된 가운데 1, 2회차와는 다른 콘텐츠를 첨가하여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과 재미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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