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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스코휴먼스 경로당 빨래지원 재능기부 협약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 포스코휴먼스가 함께 합니다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0/15 [18:1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와 포스코휴먼스(대표 김창학)는 15일 포항시청에서 재능기부 기업시민활동으로 경로당 빨래지원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포항시와 포스코휴먼스가 경로당 빨래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협약은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경로당에서 이불이나 커튼 등의 대형빨래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착안해 포스코휴먼스 직원들의 시간과 재능나눔으로 오는 17일부터 매주 10여 군데의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 빨래 후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포스코휴먼스는 2007년 12월에 포스코가 장애인 등 취약계층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제1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전체 670여명의 직원 중 장애인 250여명, 취약계층 4명이 고용돼 사무지원, 클리닝, IT지원, 차량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기석 포항시 복지국장은 “취업이 힘든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준 포스코 휴먼스가 갖고 있는 기술과 시간을 내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여 주어 감사하다”며 “우리 지역의 많은 기업체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일자리를 조금씩 만들어 주신다면 더욱 살기 좋은 포항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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