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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꿀벌나라테마공원, 2019 경상북도 건축대전 최우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6 [15:04]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10일 경상북도 건축문화대전이 개최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건축대전에서 꿀벌나라테마공원이 ‘최우수상(공공부문)‘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 꿀벌나라테마공원, 2019 경상북도 건축대전 최우수상     © 칠곡군

 

이날 최우수상을 받는 건축주 칠곡군수에게는 건축물에 부착하는 동판, 설계자 ㈜종합건축사사무소에이디디, 시공자 동양종합건설에게는 표창패, 수여 받았다. ​

 

꿀벌나라테마공원은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 산35번지 일원에 전시체험관,홍보관, 교육관, 야외 체험장, 밀원수목원 등을 가추고 있으며,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2,164.45㎡로 사업비 100억 원 투입하여 건립됐다. 

 

칠곡군은 양봉특구의 강점을 활용하여 자연친화적이고 특색 있는 꿀벌생태체험관으로 조성했고, 칠곡호곡평화기념관, 칠곡보, 관호산성, 각종 수변공원과 연계한 체험형 농촌 관광시설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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