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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하늘 아래 가을의 옷을 입은 경상북도수목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6 [14:3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수목원은 오는 18일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제7회 경상북도수목원 가을체험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2018년 수목원 행사 사진     © 경북도

 

고산 수목원으로서 지역에 특화된 수목 유전자원 홍보와 산림휴양․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수목원의 아름다운 가을정취를 만끽하며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체험학습과 자연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나뭇잎과 가지, 목판 등의 자연 부산물을 활용하여 자녀와 부모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무료 생태공예 체험과 여러 가지 자연놀이 교구를 이용한 가족단위의 숲놀이 체험, 각종 공연(대북, 전문합창, 유아합창, 댄스)과 가을국화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행사가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수목원 내 55ha의 전시원에는 테마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2,200여종의식물자원과 일반인들에게 수목원 둘레길로 널리 알려져 사랑받고 있는내연산 보경사와 연결된 21km의 생태탐방로가 단풍이 물든 수목원의 대표적인 숲 체험거리이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관람객들이 지정된 숲속 트레킹을 통하여 스템프를 받아 오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경기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장은“경상북도수목원은 2005년 확대 개원 후 지금까지 유전자원 확보는 물론 특화된 다양한 사업추진과 관리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매년 20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다녀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고산 수목원에 부합되는 특색 있는 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준 높은 산림문화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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