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 메밀을 활용한 향토음식 시식 평가회

가을 입맛 저격 ‘메밀’ 이용한 다양한 메뉴 전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0/16 [17:1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윤희숙)는 16일 포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 교육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연구한 음식을 갖고 전시 및 시식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포항시 우리음식연구회가 지역의 향토음식 평가 전시회를 열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평가 전시회는 지역의 향토음식을 선도할 인력을 양성하고 포항의 맛 계승발전에 기여하는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이 실시한 교육의 결과물로 호미곶에서 생산된 메밀을 활용해 만든 35종의 음식을 전시하고 시식 평가회를 진행했다.

 

전시회에는 메밀 삼색묵구이, 메밀 빙떡, 메밀 약고추장, 메밀주, 메밀 황태식해 등 메밀 전통의 맛과 메밀 파스타, 메밀 피자, 메밀 닭가슴살까스, 메밀 슈 아이스크림 등 퓨전음식을 함께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포항시농업기술센터 김극한 소장은 “앞으로도 포항시우리음식연구회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포항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잊혀져가는 전통음식의 가치와 중요성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