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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노 이원국의 해설이 있는 발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7 [10:16]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는 오는 31일 저녁 7시 30분 문희아트홀에서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문경문화예술회관 주관의 ‘발레리노 이원국의 해설이 있는 발레 공연’이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 발레리노 이원국의 해설이 있는 발레-리플렛     © 문경시

 

이원국 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발레단과 루마니아 발레단등 국내외 최고의 발레단에서 20여년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국보급발레리노 이원국 단장이 2004년 창단한 순수 예술단체다.

 

특히 '발레의 대중화와 저변확대', '찾아가는 공연을 통한 관객들과의 소통'을 목표로 연간 150회 이상을 공연하며, 발레와 타 장르의 접목을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예술 장르 개척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발레 갈라 형식으로 진행되고 해설을 통해 다양한 레퍼토리의 발레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매월 문경문화예술회관 문희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지역주민들에게 문화공연 프로그램 제공과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선보이고 있다.

 

입장권은 전석 2,000원(전체 관람가)이며, 10월 24일 오전9시부터현장예매(대공연장 로비)와 인터넷예매를 동시 진행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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