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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7회 휴휴(休休) 실버 페스티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7 [09:55]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은 지난 16일 지보면 신풍리에 위치한 신풍미술관에서개막을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어르신들이 만들어 가는 아름답고도 의미 있는 축제 ‘2019 휴휴(休休) 실버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 제7회휴휴실버페스티벌     © 예천군

 

휴휴(休休) 실버 페스티벌은 문화와 예술분야에서 활동 중인 실버 세대의 역량을 알리며 전시와 공연을 통해 품위 있는 실버문화를 주도하는 실버세대가주인공이 되어 열리는 작은 축제이다.

 

이번 행사에는 임영숙 작가의 ‘구첩반상’ 작품을 할머니 작가들과 함께 전시한다. 이번 개막식에는 안동문화원의 안동내방가사, 고산리 요요클럽 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 제7회휴휴실버페스티벌     © 예천군

 

특히, 2018년에 실시한 독일초청교류전에 참석했던 독일 작가 6명이 한국을 찾아 이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그리고 17일 저녁 7시에는 예천을 대표하는 아뉴스오페라단원들이 작은 음악회를 열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신풍미술관은 2010년 개관이래 경쟁과 효율을 중요시 여기는 현대사회에서 공동체 발전과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할머니 그림학교 운영, 미술을 통한 심리치료 상담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미술인구 저변확대와 군민들의 문화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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