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강덕 포항시장, 태풍 ‘미탁’ 관련 사고예방 및 구조 활동자 감사패 수여

“믿음직한 당신이 포항의 안전을 지킵니다”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0/17 [17:4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이 동해안을 휩쓸고 지날 때 발 빠른 대응으로 대형 사고를 예방한 시민, 경찰 등에게 감사패 및 표창패를 수여했다.

 

▲ 이강덕 포항시장이 태풍 ‘미탁’ 관련해 사고예방 및 구조 활동 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강덕 포항시장은 1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직접 표창패 등을 전달하며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취약시설 안전상황 점검 및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는 등 사전예방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씽크홀 발생 지점 도로를 지나가다 사고를 직감하고 신고한 운전자, 신고 즉시 출동해 확인 후 안전조치를 취한 경찰관, 위험을 무릅쓰고 물이 불어난 사고현장 수색에 나선 해경구조대, 침수가 우려된 주택의 독거노인을 안전한 곳을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선 요양보호사와 경찰관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2명에게는 따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강덕 시장은 “위급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살신성의 자세와 투철한 책임으로 적극적으로 나선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는 진정한 영웅들이라며, 포항시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시설물은 점검하는 등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안전한 도시 포항을 위해 빈틈없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항시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