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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체험특화형 상품개발로 해외관광객 유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21 [13:30]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경상북도는‘2020대구경북관광의 해’붐업 조성과 해외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 국내 주요 인바운드여행사 대표 및 한국여행업협회 관계자 등 30여 명을 초청하여 경주힐튼호텔에서홍보설명회 개최 및 대구·경북 체험특화형 상품개발과 출시를 위한팸투어를 10월 18일, 19일 양일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 근대문화거리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경북관광공사

 

이번 홍보 설명회에서는 2020대구경북관광의 해 추진경과 및 현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인바운드여행사에서 지역상품개발 시 대구경북 체험특화형 코스, 숨은관광 콘텐츠발굴을 포함시켜 지방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상품개발 관련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 일정은경주 양동마을 향단 다도체험과 동궁과월지 야경관람, 대구약령시한방체험 등 대구경북의 체험위주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특히 체험특화형 상품과 대구경북 테마상품(유네스코투어, 웰니스투어, 산업관광) 출시에 대한 홍보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

 

공사는 이번 설명회와 팸투어를 계기로 체험특화형 대구·경북 공동관광코스를 개발하고 테마상품과 연계 출시하여 많은 해외관광객을 경북과 대구로 유치할 계획이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 및 한국여행업협회 임원단들과의 긴밀한 협조체재를 구축하여,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 지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대구·경북상품개발 및 홍보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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