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령군 시설원예 분야 국비 42억원 확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31 [15:32]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시설원예 생산기반 조성 및 현대화 추진을 위한 시설원예분야에 국비사업에 사업비42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 시설원예분야 국비사업 사업비 42억원 확보(딸기 고설재배)     © 고령군

 

2020년 시설원예분야 사업은 그동안 자체사업으로 지원하던 하우스철재,연질강화필름 등의 사업을 국비사업으로 전환하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내부시설지원사업 등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여 기온변화에 맞는 규격화된시설하우스설치와 신규 시설원예 재배농가에 대한 지원으로 고령군의 주요 소득원인 시설원예 작물의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확보한 사업비 42억원 중 10억원은 매년 상습침수지역의 딸기 토경재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되는 지역에 고설재배 설치를 지원하여 상대적으로 고비용인 고설재배시설 설치에 따른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 시키고 딸기 침수피해를 예방하여 매년 태풍 등으로 침수가 반복되는 딸기 재배 농가에 실직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시설원예분야의 국비 추가확보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과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농업인의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살기 좋은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