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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 필요한 이웃 발굴 전수조사

영덕, 강구, 영해 주민 대상... 15일 까지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0/31 [11:41]

【브레이크뉴스 영덕】나영조 기자= 영덕군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희진, 박진현 민간위원장)는 동절기를 맞아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전수조사 대상은 갑작스런 가족의 실직, 질병, 방임, 학대, 가정폭력, 집단 괴롭힘, 가족관계 단절, 빈곤, 열악한 거주환경 등 가족의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스스로 문제해결이 힘들어 어려움을 겪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다.

 

영덕, 강구, 영해 3개 읍면의 촘촘이마을지기단에서 1차 방문상담을 거치고 도움이 필요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담당과 군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들이 2차 방문상담과 공공서비스 신청 및 민간자원 연계를 추진할 방침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730-6616)로 하면 된다.

 

지난 8월 800여 명으로 구성된 촘촘이마을지기단은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 마을별 취약계층 복지지도 만들기,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지원 및 안부확인 활동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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