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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민 물복지 실현 위해 머리 맞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01 [13:5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한국상하수도협회,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등과 함께 지난 10월 31일부터 양일간 울진군 덕구온천리조트에서 23개 시・군 상하수도 담당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상하수도업무 워크숍 및 물환경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상하수도 공무원 워크숍 및 물환경 포럼     © 경북도

 

상하수도 워크숍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효율적인 하수처리를 통한 도민 물복지 실현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상하수도 정책방향, 신기술 실용화 사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공통강의로 직무스트레스관리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상수도분야에서는 수돗물 적수사고 예방을 위한 수계전환 및 위기대응요령과 상수관망 효율적 관리방안, 하수분야에서는 도시침수대응 등 하수도시설 안전관리와 하수처리장 주요현안 및 신기술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상․하수도분야 유공 공무원 10명과 민간인 6명에 대해서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여 그 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상․하수도 우수시책 발표와 관련하여 안동시에서‘정수장 망간 유입시 대처사례’상주시에서‘공공하수처리시설 위수탁운영 사례’에 대하여 발표하고, 도내 물산업 선도기업에서 신기술 및 실용화 사례발표와 우수 기자재 등을 소개하는 전시부스를 운영하여 참가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연찬회 2일차에는 울진공공하수 처리장과 덕구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현장을 견학하는 등 울진의 자연 친화적인 시설을 둘러보았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상하수도 워크숍을 통해 달라진 정책방향 및 최근 현안을 공유하고, 신기술을 전파하여 도와 시군간에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도민 눈높이에 맞는 맑고 깨끗한 물 공급체계를 구축하는데 경상북도가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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