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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에와 경북 전통주의 만남’ 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01 [13:4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1일부터 사흘간 청송군 용전천 일원에서 도내의 전통 민속주와 다양한 와인을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며 체험할 수 있는 ‘2019 소믈리에와 경북 전통주의 만남’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소믈리에와 경북 전통주의 만남 포스터     © 경북도

 

소믈리에와 경북 전통주의 만남 행사는 경북의 와인과 전통주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적극 홍보하여 대중적 소비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으며, 2010년도를 시작으로 금년도에 10회째를 맞는 행사이다.

 

금년도 축제에서는 경북 도내 23개 시․군에서 생산되는 우리의 전통술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23주(酒) 시음․홍보관, 주막촌, 풍류관, 판매관 등 전통주와 관련된 다채로운 체험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송군의 사과축제(10.30~11.3)와 같은 기간(장소)에 개최하게 되어 두 개의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주왕산의 단풍과 청송사과축제를 이번 행사와 연계하여 추진함으로서 경북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경북 술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단풍철을 맞아 국제슬로시티 청송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2019 소믈리에와 경북 전통주와의 만남 행사에 찾아와 경북 전통주를 맛보고 즐겨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통주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전시, 판매, 판촉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소규모 영세업체 등 전통주 업체의 시설현대화를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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