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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스포츠클럽 동호인 축제의 장' 제4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대회 폐막

포항 시승격 70주년 기념으로 지난해 이어 4번째 대회, 명품 스포츠도시 도약 평가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11/03 [16:47]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시체육회와 영일만스포츠클럽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전국스포츠클럽 동호인 축제의 장 제4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대회가 지난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포항에서 열렸다.

 

▲ 개회식     © 포항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북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클럽교류대회는 농구, 배드민턴, 생활체조, 수영, 축구, 탁구, 테니스 7개 정식종목과 스쿼시 (시범), 택견, 바둑(전시)등 총 10개 종목 74개 공공스포츠클럽, 생활체육동호인, 임원 등 4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3일간의 열전을 마무리 했다.

 

대회 첫날인 1일에는 전국스포츠클럽 교류대회에 참가하는 각 클럽 관계자가 참석하는 환영리셉션이 열렸다. 이튿날인 2일 오전 10시 30분 포항체육관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김정행 대한체육회 명예회장, 윤광수 경북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지역별 스포츠클럽 회장 및 선수단 등 이 참석한 가운데 문충국 포항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대회가 시작됐다.

 

▲ 개회식     © 포항시체육회


이번 대회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대회 분위기의 띄웠다. 또 만인당, 포항수영장 등 10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예선전에 들어가 마지막날인 3일, 종목별 결선과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일정을 마무리했다.

 

2016년 첫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가 2013년부터 시작한 공공체육시설 중심의 지역기반 스포츠클럽 회원이 참가하는 대회다.

 

특히, 올해대회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은 포항시의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인재로 판명된 지진의 아픔을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대회유치전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춘천시(강원도), 전주시(전북)를 제치고 포항유치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포항시는 지역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명품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이번대회는 특히, 역대 최대 참가자 수를 기록하면서 지역 숙박, 식당, 지역 특산물 판매 등으로 경제적 유발효과도 당초 기대를 초과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됐다”며“ 모든 참여자들이 포항의 문화와 먹거리, 명소 등과 함께 스포츠관광도시로서의 포항을 전국에 알려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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