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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 '총력'

국회의원, 중앙부처에 사업 당위성 설명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1/05 [18:14]

▲     이희진 영덕군수가 강석호 국회의원에게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영덕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덕】나영조 기자= 이희진 영덕군수는 내년도 정부예산안 국회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 4일 국회를 방문해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이 군수는 국회에서 강석호 의원을 만나 주요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예산 반영을 적극적으로 요구했다.

 

내용으로는 △영덕~포항간 고속도로 건설 948억원 △축산~도곡 국지도 건설 20억원 △영덕 강구대교 건설 26억원 △안동~영덕 국도 건설 241억원과 외국인 어선원복지회관 건립사업 4억원 등 국가 및 군 시행 주요사업의 증액을 요청했다.

 

또한 지난 10월 영덕군에 큰 피해를 입힌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복구에 따른 특별교부세 지원도 건의했다.

 

이희진 군수는 “정부예산 국회 본회의 법정시한인 12월 초까지 국회의원, 해당부처와 긴밀히 협조해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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