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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업의 미래를 주도할 선도농민 배출

대통령 표창 곽용기, 농업명장 권영덕, 농어업인 대상 김인수 씨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1/11 [16:10]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11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곽용기 씨가 대통령 표창을, 농업 명장에 권영덕 씨, 농어업인 대상에 김인수 씨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     경주시 제공


유공 포상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은 곽용기(남, 58세)씨는 새송이버섯 재배시설 현대화로 무농약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따른 시장경쟁력을 갖추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12년 다인영농조합 법인을 설립해 연간 800톤, 연간매출액 23억 원의 실적을 내는 등 버섯 수출부문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현재 경북 친환경농업인 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관계 기관, 주변 농가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     경주시 제공


경북 농업명장에 선정된 권영덕(남, 65세)씨는 경북 최초 고설식 수경재배와 행잉베드 재배기술을 도입했다. 또한 농촌체험 및 농업인 학습장으로 연간 8천명 규모의 관광객 유치와 시설채소 농가 견학장으로서 경주의 새로운 농촌관광 산업에 크게 기여했다. 농업명장은 매년 엄격한 심사와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올해는 경북에서 2명이 선정됐다. 

 

2019년 경북 농어업인 대상(채소·특작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인수(남, 46세)씨는 토마토 재배시설 현대화의 모범이 되어 스마트팜 선도농가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24회째인 경북 농어업인 대상은 매년 10개 부문별 대상을 선정한다.

 

경주시 정숙자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 농업 분야를 이끌어 나가고, 낙후된 영농기반을 발전시키기 위해 선도농민을 육성하는데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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