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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동초, 詩(시)울림으로 마음건강지수 높이기

조영미 시인의 ‘자연, 우리 그리고 시 이야기’

김문도 기자 | 입력 : 2019/11/12 [15:51]

【브레이크뉴스 】김문도 기자=저동초등학교(교장 김기정)는 詩(시)울림으로 마음건강지수를 높이기 위해 지난8일, ‘조영미 시인과 함께 하는 자연, 우리 그리고 시 이야기’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조영미 시인은 아동문학가이며 현재 구미에 있는 남계초등학교 교장으로재직중이다. 1995년 대구매일신문 동시 부문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꾸준하게 작품활동을 해 오고 있다. 4학년 국어교사용 지도서에 ‘보건실 풍경’이 수록되었고, 6학년 교과서에는 ‘헤어질 때’가수록되어 있다. 여러 편의 동시집을 발간하였고 시집제목이기도 한‘식구가 늘었어요’라는 시는 직접 작곡까지 한 시로서 학생들과함께 시를 생각하면서 노래까지 불러보는 등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조영미 시인은 위대한 사람들은 모두 독서를 많이 하였다고 강조하면서 이와 관련 된 다양한 동영상을 소개하여 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학생들은 조영미 시인의 시를 여러 편 직접 낭독해 보는 시간을 통해 시울림으로 가득한 저동초의 늦가을을 아름답게 물들일 수 있었다.

 

김기정 교장은 "이날 행사로 학생들이 잠시나마 시울림으로 마음건강지수를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아름다운 시를 자주 접하여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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