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펼쳐

가을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 홍보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1/12 [15:38]

▲     경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11일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에서 이영석 부시장을 비롯해 경주시 안전보안관, 엑스포 직원 등이 참여해 '제284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문화엑스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이달 말일까지 가을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음을 적극 홍보했다.

 

가을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축제장, 야영장, 유원지의 위험요인과 산불, 화재, 불법 주·정차 등 안전무시 관행 및 낙석 위험 도로·등산로 파손 등 기타 생활전반의 안전 위험요인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이영석 부시장은 “날씨가 쌀쌀해지며 산불과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만큼 가을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및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경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