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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찾아가는 시민 사랑방'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1/12 [15:30]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상담하고 해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3월 29일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대구지하철 1,2호선 환승역     © 대구시 제공

 

이번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올해 마지막 행사로 대구지방 국세청,국민연금공단, 법률구조공단 등 18개 기관이 참여해 국민연금, 세금, 건강관리, 생활법률, 도시가스 등 23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대구시와 8개 구・군을 비롯해 대구지방경찰청 등 지역 주요 공공기관 직원 60명으로 구성된 상담반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난 2015년부터 행정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노약자, 취약계층 등 시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8회 운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2회 개최했으며, 참여기관과 상담분야도 최초 8개 기관, 9개 분야에서 이번 11월에는 18개 기관, 23개 분야로 확대 운영한다.

  

한편, ‘11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상담 분야의 확대 노력으로 도시가스 상담분야가 추가되었으며, 현장 방문 시민과 인근 번개시장 상인 및 코레일 대구역사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시민들이 국민연금, 생활불편 등 상담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사항을 신청 방법을 모르거나 번거로워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깝다”며 “관공서 방문 없이 현장에서 상담가능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많이 활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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