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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내년에 카드형 칠곡사랑상품권 시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13 [15:05]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은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에게 상품권 이용 편의 제공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내년 1월 13일을 목표로 카드형 칠곡사랑상품권을 출시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 칠곡사랑카드     © 칠곡군

 

카드형 칠곡사랑상품권은 구매자는 사용 편의성과 포인트 적립, 소득공제 등의 혜택이 있고 상인에게는 거스름돈과 가맹점 등록 불필요, 매출 증대 등의 효과가 있다.

 

카드형 상품권은 관내 농협과 신협 등 34개 금융기관에서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며, 칠곡군이 제공하는 모바일앱을 통해 어디서든 휴대폰으로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이나 오남용 방지를 위해 관외 지역과 유흥업소, 대규모 점포(기업형 슈퍼마켓)는 사용이 제한된다.

 

칠곡군은 카드형 상품권 도입에 맞춰 구매포인트를 월 50만원 한도로 현행 3%에서 5%로 인상하며, 명절 등 이벤트 기간에는 7%까지 지급하여 구매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종이 상품권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했다”며 “카드형 상품권 유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칠곡군 관계자는“2019년 종이상품권 판매액은 80억 원으로 예상되며 2020년 카드형 상품권 도입으로 판매액이 100억 원 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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