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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署, 수능 긴박했던 순간! 수험생 수송 작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1/14 [16:0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는 14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어려움에 빠진 수험생을 도와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수능일을 대비해 교통혼잡 사전 예방과 원활한 소통확보를 위해 포항고 등 8개교 시험장 주변, 우현사거리 등 주요교차로 11개소에 교통·지역경찰, 모범운전자 70여명을 집중 배치했다.

 

서울에서 내려온 재수생 한모씨가 수험장을 착오해 당황해하며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 학산파출소 순경 이채원이 순찰차로 수험장인 장성고로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오전 7시 50분께 타지역에서 온 부모가 수험장을 잘못 알고 헤매다 제시간에 도저히 도착이 불가할 것으로 판단해 112신고 한 것으로 수험생 오모씨와 성명불상 남학생을 교통관리계 경위 권도정, 경장 권경원이 장성고·두호고등학교까지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이밖에 포항북부서는 수험생 지각, 차량정체, 고사장 착오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수험생들을 직접 고사장까지 수송해주며 5건의 교통편의를 제공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무사히 치르도록 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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