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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신속한 구호조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하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15 [15:5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4일 항공대에 근무 중인 김동환 경위가 지방청 회의 참석 후 대구공항사무실로 복귀 하던 중 칠곡군 동명면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도로상에서 중앙가드레일을 충격한 사고차량을 확인하고 피해자 구호조치 및 2차 사고예방 등 신속한 교통사고 처리로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15일 밝혔다.

 

▲ 차량사고     © 경북경찰

 

사고를 목격한 김경위는 차량 파손이 심하고 피해자가 사고 충격으로 정신이 없는 등 2차 사고가 우려되어 신속히 사고차량 후미에 본인의 차량을 정차시킨 후 비상깜빡이를 켜고트렁크를 열어 안전을 확보했다

 

이후 사고차량 운전석에 쓰러져 있는 60대 여성을 부축하여 고속도로 갓길 안전지역으로 대피시킨 후 고속도로 순찰대에사고 신고를 하고 출동한 119구급차량에 피해자를 태워 인근병원으로 후송시키고 사고현장이 정리된 후 자리를 떠났다.

 

피해 여성은 눈과 허리를 다쳤으나 병원 이송 후 신속한 응급조치로생명에는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경북지방경찰청 관계자를 통해감사의인사를 전해왔다.

 

김경위는 경찰관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고 경찰관이면 누구라도그러한 상황에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시민을 위해 똑같은조치를 했을 것이라며 피해자의 쾌유를 기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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