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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TP, 지역기업 북방진출 프로젝트 본격화

RU TECH PARK(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업무협의 위해 포항TP 방문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1/15 [15:4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재단법인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이점식)는 15일 지역기업 북방진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러시아 Russky Technopark(대표 Dmitry Borovikov)를 초청해 상호 협력을 위한 실무적 업무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 테크노파크 대표 Dmitry Borovikov와 일행들이 포항테크노파크를 방문하고 있다.     © 포항테크노파크 제공


양기관은 지난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 제5차 동방경제포럼에서 공동 연구개발, IT/BIO 기술 정보공유 및 해외판로개척 시 사무실제공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고, 10월에는 그 일환으로 포항TP가 Russian Meetup 참석해 SW융합 협업사업 발굴 및 기술교류 추진방향을 협의했다.

 

이번 RUTP의 방문은 앞서 두 번의 교류 연장선으로 실질적 상호 협력에 대해 RUTP 대표(CEO)가 직접 방문한 점에서 러시아의 협력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포항TP는 양기관간의 협업 프로젝트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시작으로 포항시, 입주기업, 지역 R&D 연구기관 방문 일정을 계획하여 포항시-러시아의 북방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RUTP 대표와 포항시 송경창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 마련 및 협업 프로젝트 수행 논의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 테크노파크 임직원들이 포항공과대학교와 나노융합센터를 방문해 연구성과 및 기술력을 확인하고 있다.     © 포항테크노파크 제공


또한, 러시아 방문단은 포항TP 입주기업을 방문해 지역기업 제품 시연 및 현지 진출을 위한 고려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고, 포항공과대학교 및 나노융합센터를 방문하여 연구성과 및 기술력 등을 확인하고, 러시아 현지와의 연계 가능성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포항TP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본격적인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추진하고, RUTP와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북방지역 진출을 위한 글로벌 거점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포항시와 협력으로 공동워크숍, 수출상담회 개최 등 한-러 우수기술의 교류 및 지역 우수기업의 러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RUTP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 섬의 극동연방대학교 내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는 설립 3년차의 비영리 단체로 제2회 동방경제포럼(2016)에서 러시아 푸틴대통령의 벤처기업 등의 재정지원 지시를 계기로, 제3회 동방경제포럼(2017)에서 연해주와 극동지역의 혁신기술 발전을 위해 설립되어 포항TP와의 상호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TP 이점식 원장은 “이번 RUTP의 방문을 통하여 지역 우수기업이 러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지업기업 체감형 업무추진을 통하여 상호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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