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동반성장 윈윈투게더 개최

방폐물사업 민간경쟁력 강화차원 자체 특허기술 민간이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2/02 [16:51]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2일 경주 보문단지 드림센터에서 ‘2019 KORAD 동반성장 윈윈투게더’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행사에는 지난해의 2배가 넘는 28개 업체가 참여했다. 공단과 계약관계가 없는 업체도 다수 참여해 방폐물관리사업에 대한 기업체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다.

 

▲ 차성수 이사장이 제5회 동반성장 원윈투게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이날 행사는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 공단의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개혁방향 설명과 내년 주요 발주계획, 공정거래 문화확산 계획 등을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KORAD-협력사 윤리경영 공동 실천선언’, 우수 협력기업에 대한 감사패 수여 등도 함께 열렸다.

 

차성수 이사장은 “방폐물관리사업의 성패는 민간공급망의 성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협력업체의 실질적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든든한 ‘성장사다리’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ORAD 동반성장 윈윈투게더는 방폐물관리사업의 민간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공단은 건전한 방폐물관리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6년부터 자체 보유한 특허기술을 민간에 무상으로 이전하고 있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31개 기업과 기술이전 계약을 완료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 경주 방폐장, 방폐물관리사업,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