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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상주 민생현장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02 [16:45]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상주시는 지난 30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상주시 상주곶감유통센터를 방문해떫은감 가공유통시설을 돌아보는 등 지역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 이낙연 국무총리 상주곶감유통센터 방문     © 상주시

 

이 총리는 상주유통센터 전시실에서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으로부터 곶감산업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고, 유통센터 운영 현황에 대해서는 이재훈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표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전시실과 선별ㆍ포장실, 판매장을 차례로 살폈다.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지난 14일 국가중요 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상주 전통 곶감농업을 축하하며 전국 생산량 1위 상주곶감의 위상에 걸맞게 고품질의 곶감 생산ㆍ유통에 더욱 힘써 달라며 현장 관계자들을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재현 산림청장, 조성희상주시장 권한대행, 이재훈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표 등이 함께했다.

 

한편, 상주곶감유통센터는 2012년 72억원의 사업비로 생감 선별 설비, 곶감 포장ㆍ유통시설, 판매장 등을 갖추고 고품질의 곶감을인터넷 쇼핑몰, 대형마트, 농협, 백화점에 공급할 뿐만 아니라, 2013년부터는 미국, 캐나다, 베트남, 대만, 호주 등에 수출까지 전담하는 등상주곶감의 명성을 널리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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