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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04 [14:3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 중구(류규하 중구청장)는 4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자치구 중 전국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여 진행하는‘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지표로 평가하여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 전국 226개 시·군·구 중 총 175개 시·군·구가 응모했으며 취업자 증가율, 문화기반시설 이용 수준, 지역안전지수, 주민참여예산 수준, 출산을 증가율 등 20개 지표에 따라 생산성을 측정하였고 전반적으로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은 중구는 전국 자치구 중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는 앞으로도 올해의 결과를 구정 경쟁력을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마중물로 삼아 지속적인 변화와 도전을 이어가겠으며, 누구나 머물고 싶은 행복한 중구가 되기 위해 주민과 협력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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