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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북아자치연합 산하 ‘해양·어업 분과위원회’ 대표단 파견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2/06 [20:4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상북도 환동해해양산업연구원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威海)市에서 개최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국제포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 시에서 개최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국제포럼에서 NEAR 김옥채 사무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동북아연합NEAR사무국 제공


이번 포럼에는 중국, 한국, 일본, 러시아의 NEAR회원단체 대표와 각국의 해양산업 전문가, 기업가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양 바이오와 건강식품 개발, 해양탐사 장비 및 심해 자원 개발, 해양생물 추출물의 농업 분야 응용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발표 및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포럼을 주관한 산둥성은 부성장 위궈안(于国安)과 NEAR 김옥채 사무총장이 임석한 가운데 ‘NEAR 해양·어업 분과위원회 사무국’ 및 ‘동북아 수산물 교역센터’ 설치를 위한 현판식을 갖는 등 해양산업 성장을 통한 지방정부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경상북도 산하 환동해해양산업연구원 김용환 수석 연구원은 “이번 포럼의 기조연설을 통해 경상북도의 해양산업 육성 실태를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환동해권 국가 관련 기관과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산둥성이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는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산하 해양·어업 분과위원회는 지난 2008년 창설된 이래 올해 여섯 번째 국제포럼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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