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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독도(울릉도)기념품·디자인 공모전’ 경주대 이학송 학생 우수상 수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2/09 [14:05]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정진후)는 실용음악·공연예술학부 1학년 이학송 학생이 지난 11월 21일 경상북도가 주최한 ‘제6회 독도(울릉도) 기념품·디자인 공모전’에서 청년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독도(울릉도) 기념품·디자인 공모전은 독도와 울릉도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독도와 울릉도의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해 독창적인 작품 및 기념품을 제작하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 실용음악·공연예술학부 1학년 이학송 학생 우수상 수상     © 경주대학교 제공

 

최근 경주대 1학년 이학송 학생은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하는 등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경주대 실용음악·공연예술학부장 박상희 교수는 “경주대학교 실용음악·공연예술학부의 1학년 재학생이 만든 공예품이 독도와 울릉도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선정되고 입상을 해서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음악은 다양한 예술장르와 함께 할 때 더욱 신비롭고 고귀하게 꽃핀다. 융·복합 교육을 지향하는 경주대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사회의 중요한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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