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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랜드마크 영덕에 대형 호텔 앤 리조트 건립

대형 숙박시설 갈망했던 영덕군 삼사해상공원내 호텔 앤리조트 건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12 [14:33]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동해안의 랜드마크가 될 호텔 및 리조트가 영덕 삼사해상공원내에 건립된다.

 

경북도는 13일 영덕군청에서 영덕군과 ㈜현진건설 간 총1천270억 원 규모의‘영덕 삼사해상공원내 호텔앤리조트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 동해안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호텔앤리조트가 삼사해상공원 내 건립된다.     © 경북도 제공


호텔앤리조트는 2022년까지 부지 21,959㎡에 지하2층, 지상10층 일반동과 지상4층 테라스동 등에 객실 320실을 비롯, 수영장과 컨벤션시설 등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시행은 현진이 시공은 한화 건설이 책임 준공한다.


 호텔앤리조트는 접근성이나 주변 환경, 관광 인프라 등이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우선 교통은 영덕IC에서 자동차로 8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변 인프라로는 영덕 오션비치CC, 영덕대게 강구시장, 해상테마랜드가 인접해 있으며, 매년 해맞이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로 사시사철 관광객으로 붐비는 삼사해상공원 내에 위치한다.

 

환경적인 요건으로는 바로 앞 동해의 푸른 바다가 펼쳐지고, 이 곳을 중심으로 북으로는 울진과 강릉까지 이어지는 동해안선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남으로는 포항 구룡포와 경주 감포, 울산 장생포와 기장으로 이어지는 등 천혜의 해양 환경과 내연산과 청송 주왕산, 포항 오소사, 울진의 굽이굽이 계곡등 산림환경과도 바로 이어진다.
 
리조트와 호텔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바다 풍경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덕에는 고급 펜션과 숙박 시설 등이 즐비하다. 그러나, 대규모의 호텔과 고급스러운 리조트가 아직 없어 그동안 이같은 시설에 갈증을 느꼈던 관광객들에게는 엄청난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특히, 욕조를 갖춘 바다조망 가족형 객실과 힐링을 위한 야외 인피니티 풀, 실내 해수 사우나, 뷰티마사지, 골프연습장, 루프탑 바, 파티 휴게 공간 및 지역 특산품 전시장 등은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투자로 125명의 정규직 일자리도 기대된다. 이밖에 호텔 운영에 필요한 자재 역시 지역 상권을 통해 공급받고, 호텔 건립공사에도 지역 업체가 참여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덕은 동해바다 경관이 우수하고, 해맞이공원·블루로드·문화관광부 1위 축제인 영덕대게 축제 등 유무형의 관광자원이 풍부해 해마다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지만 현대인의 관광니즈에 맞는 숙박시설이 부족했다”며“호텔앤리조트와 같은 고품격 관광시설이 들어서게 되면 지역민의 고용창출은 물론 이로 인한 관광객 증가도 늘어나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상북도와 영덕군은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고, 앞으로도 기업을 위한 행정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숙박 및 체험관광 시설 등 관광레저서비스산업을 적극 유치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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