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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19년도 의정활동 마무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16 [16:35]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16일 제196회 상주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19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을처리하고 상주시의회 폐회식을 끝으로 2019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상주시의회, 제196회 정례회 폐회로 2019년도 의정활동 마무리     © 상주시의회

 

지난달 27일 개회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약 1조 364억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2020년도 상주시 세입·세출예산안 등의심사·의결이 이뤄졌으며,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통해 심사·의결된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20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3차 본회의 종료 후에는 ‘2019년도 상주시의회 폐회식’을 열어2019년도 의정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의회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 24명과 공무원 9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며 지방자치 발전에 대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상주시의회는 2019년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 열심히 일하는 의회,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 집행부 견제·감시의 기본에충실한 의회, ▲ 시민에게 다가가는 열린 의회 구현을 주요 성과로 꼽았으며,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하는자치 입법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협조해 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신수상자여러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며,내년도 상주시 예산안 심사로 바쁜 회기임에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상주시의회는 2020년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상주발전을 위한하나 된 마음으로 시민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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