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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2019년 의정활동 마무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26 [16:41]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의장 정훈선)는 지난 24일 제210회 임시회 폐회 후 회의실에서 송년행사를 갖고 올해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올해 안동시의회는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인 한해였다고 자평했다.

 

2월 신청사로 이전 후, 본회의와 각 상임위원회 회의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경북도 내 기초의회 중 최초로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을 비롯한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제20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10회 임시회까지 정례회 2회 40일, 임시회 6회 44일, 총 8회 84일간의 2019년도 전체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고, 조례안 94건, 예산안 4건, 결산승인안 1건, 의견제시의건 5건, 동의안 10건, 결의안 2건, 기타 2건으로 총 11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의원발의 조례 27건, 시정질문 40건, 5분 자유발언 28건 등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건설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으며, 시민의 눈으로 꼼꼼히 살펴 2019년 행정사무 감사결과 시정 41건, 촉구 164건, 건의 232건 등 총 437건의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또한, 지역민의 염원인 ‘안동댐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강력 촉구하고,‘KBS 지역방송국 폐지계획 철회’성명서를 발표 했으며, 풍산읍 신양리 일대에 추진 중인‘의료폐기물 소각장에 대해 예천군의회와 함께 건립반대 성명서를 발표와 더불어,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반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시민들의 뜻을 담아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아울러 의원연구단체는 각계각층 전문가를 초청하여 워크숍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정책토론회를 여는 등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연구회 활동에 매진했다.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2020년도 홈페이지 전면개편과 활발한 의원발의 조례입법예고, 의회간행물 점자발간 등 운영계획을 밝히며, 새해에도일 잘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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