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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에서 한라봉이 주렁주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27 [13:53]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 덕곡면 예리 김찬숙 농가에 탐스러운 한라봉이 황금물결을 이루고 있다.

 

▲ 고령에서 황금빛 한라봉이 주렁주렁2(농가주)     © 고령군

 

이 곳 한라봉 재배농장의 한라봉은 올해 일조량 부족으로 숙기가 늦어져 작년보다 수확 시기가 20일정도 늦어진 12월 30일부터 소비자에게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갓 수확한 열매의 당도가 15.3 brix(브릭스)가 나올 정도로 맛과 향이 뛰어나고, 현재 비닐하우스 3동(204주)에 주당 60kg씩 수확하여 총 12톤의 수량을 기대하고 있다.

 

수확은 내년 1월까지로 최상품 기준으로 한박스(3kg)에 3만원에 판매될 계획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 새소득작목 재배단지 육성을 위해 2018년∼2020년까지 총사업비 1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단동․연동하우스 재배단지 3ha(10농가)를 조성 중에 있으며, 2020년에는 대외 경쟁력을 갖춘 생산물량 확보를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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