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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의정보고회 성황

"더 큰 짐을 지기위해 새로운 출발선에 서고자 한다"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15:33]
지방의회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의정보고회 성황
"더 큰 짐을 지기위해 새로운 출발선에 서고자 한다"
기사입력: 2020/01/09 [15:3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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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9일 대잠홀에서 선거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개최했다.

 

▲ 장경식 경북도의장이 9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있다.     © 오주호 기자

 

장 의장은 이날 14여년간 지역발전을 위해달려온 길을 지역민들에게 보고하고, 앞으로 지역을 위해 해야 할 역할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어졌다.

 

장경식 의장은 “연탄불 자취생에서 석사·명예박사까지 300만 경북도민의 민의를 책임지는 의장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사랑덕분이며, 오직 도민만 보고 앞으로 달려왔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며 “지방의원으로서의 꽃을 다 피우고, 날로 활기를 잃어가는 지방을 살리고 희망을만들기 위해 더 큰 짐을 지기위해 새로운 출발선에 서고자 지역민들에게 보고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장애인 중 K씨(76세)는 “이날 지금까지 변함없는 낮은 자세로 장애인, 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언제나 버팀목이 되어 주면서 내세우지 않고 희노애락을 함께한 장 의장의 더 큰 꿈에 박수를 보내 드리기 위해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장의장이 과학기술, R&D, 교육분야 등 미래를 위한정치,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정치, 언제나 변함없는 한결같은 정치인이라는 것을 참석자 대부분이 공감했다는 평가다.

 

한편, 장경식 의장은 경상북도의회 제8대 도의원에서부터 제11대에 이르기까지 4선 도의원으로서 상임위원장, 부의장, 의장까지 역임해 의정 활동의 기초부터 다지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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