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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한국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개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1/14 [18:1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박승호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포항혁신스토리100+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오후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개최된 출판기념회에는 저자의 은사인 김정행 전 대한체육회장, 박기환 전 포항시장, 이석수 전 경북도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전 경북도·포항시의원, 전 포항시 국·청장,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수천여명 이상의 축하 행렬로 대성황을 이루었으며, 시종일관 뜨거운 열기 속에 각계인사들의 축하영상, 저자 소개 및 인사, 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박승호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를 열고 있다.     © 오주호 기자

 

저자인 박승호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이 책은 미완성 포항혁신스토리”라며 “포항시민과 함께 미완성 혁신스토리를 하나씩 완성시켜 포항시민과 함께 쓰는 포항혁신스토리 200, 300을 출간할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승호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오주호 기자


이날 축사에 나선 김정행 전 대한체육회장은 저자와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하며 “이 책은 박 전 시장과 같이 혁신적인 마인드와 강력한 추진력, 그리고 일에 대해 성실하고 부지런한 자세를 갖지 않으면 이만한 성과를 결코 낼 수 없기 때문에 이 세상에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책”이라며 “만나는 고향사람마다 박승호 포항시정 8년이 ‘가장 활력 넘치던 시기였다’고 말할 정도로 저자는 포항이 낳은 인재이자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21대 총선에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포항유성여고 3학년 서은정(18) 양이 축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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