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회도서관, 달성 작은 도서관에 기증

다사읍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에 500여권 도서 기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7:48]
종합뉴스
사회
국회도서관, 달성 작은 도서관에 기증
다사읍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에 500여권 도서 기증
기사입력: 2020/01/14 [17:4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현진권)이 14일 달성군 다사읍 e-편한세상아파트에서 도서기증식을 열고, 아파트 주민들이 이용하는 책나무도서관에 도서 500권을 전달했다.

 

▲ 국회도서관,달성군 다사읍 아파트 작은도서관에 도서 기증     ©추경호 의원실

 

이 날 기증식에는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이 직접 참석해 손화익 입주자 대표회장에게 기증서를 전달했으며, 추경호 달성군 국회의원도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국회도서관의 ‘정보 및 문화소외지역 도서기증사업’의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국회도서관이 신규로 구입한 도서와 국회도서관이 직접 수집한 도서를 국회의원이 추천하는 기관에 기증하는 사업으로, 달성군 출신 추경호 의원이 지난 해 12월 책나무 도서관에 입주자들을 위한 도서를 기증해 줄 것을 국회도서관에 직접요청하면서 진행됐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들은 어린이는 물론 청년․중장년층이 모두 읽을 수 있도록 엄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서가 기증된 다사읍 e-편한세상 아파트 책나무도서관은 지난 2009년 5월에 개관한 이후, 현재 약 1만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도서 기증을 적극 추진한 추경호 의원은 “책은 지혜의 창고이자, 삶의 등불을 밝혀주는 인생의 나침반”이라고 하면서, “이번 도서 기증을계기로 달성지역의 어린이들이 더 큰 꿈을 키우고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달성지역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문화 진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