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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최대 100만원 농기계 구입비 지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1/17 [16:04]

▲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다양한 농작업과 농업기계 이용률이 높은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에 11억 2천만원을 투입해 560대의 농기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급 기종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발행한 ‘농업기계 목록집’에 수록된 1천만원 이하의 기종을 지원하며, 농가당 200만원 한도로 50%를 지원한다. 최대 지원 금액은 100만원이며, 200만원 미만의 기종은 해당금액의 50%를 지원하며 초과분은 자부담으로 구입해야 한다.

 

또한 농업인이 영농에 필요한 기종을 농업기계 목록집에서 자율 선택해 농기계 활용도를 최대한 높일 방침이며 상반기 중 신청 농기계를 조기에 공급 완료할 계획이다.

 

신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중으로 접수 받으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되고 영천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을 지원대상으로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3월중으로 중소형 농기계를 공급 완료해 영농기에 적극 활용토록 할 방침이며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중소형 기종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겠다”고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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